Song, myung-jin gallery


[green home]....국민일보(Kukmin Daily) 2007. 7. 2

Shelters from nature 1, 130.3x162cm, Acrylic on canvas, 2007

[그림이 있는 아침]  초록색 꿈

인공물에 지배당한 자연은 상처투성이지만 재생활동을 멈추지 않는다.
깊게 팬 생채기는 푸른 실로 깁고, 멍들고 긁힌 곳에는 파릇파릇 새싹을 틔운다.
초록의 그림이 전하는 메시지 _ 자연으로 돌아가자.

송명진 '자연 은신처'  4-14일 서울 관훈동 노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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