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myung-jin gallery


[green home]....문화일보(Munhwa Daily) 2007. 7. 4

A builder 1, 162x112cm, Acrylic on canvas, 2007        A builder 2, 162x112cm, Acrylic on canvas, 2007


<화제의 전시> 흔한듯 낯선 '녹색풍경' _ 송명진 개인전

화면 속 풍경은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집, 풀밭, 개천, 콘크리트벽 등을 다루고 있으나 왠지 낯설다. 꼼꼼하게 공들여 묘사된 대상은 풍경이지만 원과 사각으로 단순화한 대상은 그래픽처럼 비현실적 이미지로 다가선다.

비슷한 시기에 서울 노화랑 개인전(4~14일) 외에 금호미술관에서 지난달 28일 개막한 ‘프로포즈 7-2’전에도 출품한 송명진씨는 섬세한 그리기의 밀도있는 작업으로 주목을 끌고 있는 젊은 작가.

이론과 실기분야의 젊은 미술인들이 팀을 이룬 ‘프로포즈 7-2’전에선 미술평론가 이선영씨가 기획단계에서부터 작가와 팀워크를 이룬 작품을 선보였고, 노화랑 전시에서도 특유의 낯선 녹색풍경을 선보인다.

신세미기자 ssem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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