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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찜질방 체험기...."동방24시 사우나"
여기가 어디냐면...
바로.. 서교쇼핑 지하2층.
여기가 목욕탕인줄 알고 때목욕 하러 갔는데..
세상에. 찜질방이 갖추어져 있는거 있지..
여긴 목욕탕 좋다.
탕이 4종류 (온도별로...안마탕, 이벤트탕, 루이보스탕? 냉탕)
뜨겁지 않은 탕도 있어 반신욕 하기에도 딱이지.
목욕탕 안에 사우나도 2개나(옥,황토) 있다.
찜질방을 이용하려면 찜질방 옷을 대여(1000원)해서 찜질방에
들어가면 되는데 찜질방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있을건 다있다.
옥, 자수정, 황토방 찜질방이 있고(황토방은 진짜 황토같았다.),
또 부대시설로 식당, 헬스장도 있다.
근데,더더욱 좋은건 가격!
목욕탕비 4000원에,찜질도 하고 싶으면 1000원을 추가하면 되고.
자기 옷을 가져가면 1000원 내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여탕 위쪽에 잘 수 있는 다락방이 있어 더더욱 만족스럽다.
결국, 4000원에 때목욕, 반신욕, 찜질을 다 할 수 있다는 사실!
찜질방과 전체시설은 신촌이 좋지만, 탕은 서교가 더 좋으며 가깝다는 장점으로 난 단골 찜질방 바꿨다. 신촌에서 서교로..ㅋㅋ



 :  나도가자. 근데 지하2층이면 너무 깊이 들어가 있는거 아냐? 대학때 박천민 언니랑 남영경언니랑 밤새고 새벽에 가던 그 찜질방인가? 원래 찜질방은 창문이 필요없으니 지하도 괜찮낭? 암튼 담에 한번 동참하지. 2004/01/13
 :  나 답글 1번! 허주 또 실패군 2004/01/13
비야  :  보영... 지상 찜질방도 창문은 없다.ㅋㅋ
지하라서 아늑하고 얼마나 좋은데..ㅋㅋ
같이가자.
2004/01/13
라라  :  예전에 한번 목욕하러갔던 기억이..그땐 그냥 보통 목욕탕이었는데 이제 시대에 맞게 개선하였나보네.깨끗한가몰라...난 찜질방이 많은 사람들 땀때문에 께림칙하던데.여튼 뽀는 언제든지 동참을 원하는구먼.실제론 가는진 몰르겠지만.ㅋㅋ 2004/01/13
허주  :  헉,오마이갓또.새해엔 내가 너무 부진한걸?으음..조치안타..ㅠ.ㅠ
나도 가보고 싶네.후후 황금온천이후 모든 찜질방이 다 싸보인다..
2004/01/13
허주  :  근데 신촌도 5천원이야?
선릉에 5천원하는게 가봤는데 나쁘지 않더라..찜질은 안하구
딥따 잠만 자구 왔네.
2004/01/13
 :  잠은 집에서. 찜질은 찜질방에서. 허zoo. 2004/01/14
비야  :  신촌은 6000원이징.
라라.. 여행은 잘 다녀오셨는감?
서교탕은 그런대로 깨끗해...드러우면 안가징..
그리고 언니 말대로 뽀는 언제든 동참할 테세지만...뭐..성사된 껀은 별로 없다...누구탓일까..?
2004/01/14
비야  :  옛날엔 찜질방 가면 절대 안자고 조금이라도 더 찜질방에 들어앉아 있을라고 노렸했는데, 요즘은 티비 아무리 크게 틀어놔도 누워서 쿨쿨 자기 바쁘다 팔이 저려서 일어날 때까지... 2004/01/14
 :  비야 탓. @.@ 대단하십니다~~~ 명진 언제 짬뽕먹으러 또 가자. 맛있는 중국집 위치를 정확히 알아냈다. 박사 회식하는데. 2004/01/15
비야  :  박사들은 공부는 안하고 맨날 먹으러만 다니요?
그것도 짱개집에...
2004/01/15
kate  :  바부들. 2004/01/16
허주`  :  짱깨 아닐까? 짱개는 왠지 개가 짱인것 같다..후후
재미없는 말놀이 -_-
200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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