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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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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추석날, 한강변에 산책나갔다.
명절날이라 그런가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왠지 때깔이 곱게 느껴졌다.
명절빔이라도 얻어 입었나? 아님 양질의 음식들을 먹고나와서 그런가? 흐흐...
여하간 다들 충만하고 기름져보여 나도 덩달아 즐겁다.
허주  :  궁서체로 쓴 농수산 홈쇼핑과 함께하는 파아란 하늘.은 인상깊군.하하 2006/10/07
수정  :  긴 노동의 끝에 드디어 집에 도착. 역시 명진은 사치스런(내 보기엔) 명절 연휴를 즐기셨구만... 너무 오래 떠나있다 내일부터 일터로 돌아가려니 왠지 낯서네. 올 가을엔 꼭 한번 단풍구경 가야겠다 싶네. 점봉산 사진보니. 2006/10/08
비야  :  이번 연휴는 무척 길어서 며느리들이 더 힘들었겠꾼.
시간맞으면 함 가세..단풍놀이.
2006/10/09
미자  :  추석때 날씨 정말 좋았지...
나도 어디에도 안가고 그 긴 연휴를 우리집과 엄마집에서 반반씩 보냈다
왠지 궁굼하지...
나 둘째아기 가졌어... 입덧이 심해서 아주 상태 별루지...
아기 하나만 낳자던 재정인 더 좋아하고
난 좀 고민 했고.. 어휴~
축하해줘라
2006/10/09
 :  추석때 이러고 놀았니? 뭐하나 궁금해만 했다. ㅋㅋ. 미자! 축하한다!!! 몸 약한데 조심하구~ 2006/10/10
비야  :  미자~! 추카추카~!
오늘 저녁에 축하전화 한통 날리마~!
둘째는 전혀 생각없다더니...내 생각엔 무척 잘된일이라고 생각되는데..
결혼하고 파트너가 있으면 항상 생각지 못한 일들이 벌어지는구나.
흥미진진하다...흐흐
2006/10/10
허주  :  아앗 미좌~@@@ 둘째 안가진다더니만 빈말이었던게로군~야 축하한다!혼자는 사실 외로워.하나 더 있으니 얼마나 좋냐.츄카츄카~! 2006/10/11
lee  :  어맛 미자, 나두 축하해~~~~~(나 누구게 메렁)
입덧땜에 힘들겠다.. 건강히 즐겁게 지나가길 빈다~
2006/10/13
미자  :  ! 축하인사가 많네
고맙군... 주연아 너는 언제 낳을려고?
lee=숙현언니 아니가요?
2006/10/13
수정  :  미자가 큰일했네. 나 아는 선생님 한분은 애낳는게 애국 하는 길이라고 ,왜 멀쩡한 여자들이 애를 하나 낳고 마냐고 막 야단 치시던데. 암튼 정말 축하..... 2006/10/19
비야  :  오늘 우연찮게 만나서 반가웠어.
짧게 만나서 좀 아쉬웠지만, 조만간 길게길게 보자규~!
2006/10/19
지정  :  오.. 미자야 축하해.. 입덧때매 고생이겠구나.. 좀만 더 참고..건강조심하길.. 다시한번 축하축하 :) 200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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