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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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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씨스터즈 2인전 - 금산갤러리(헤이리)


정 씨스터즈, 정보영/정세라의 2인전이 헤이리 금산갤러리에서 오픈했습니다. 그것도 황사폭탄이 떨어진날에...4/8
헤이리도 구경할겸 오픈날 다녀왔습니다.
사간동의 금산갤러리보다 규모는 커지고, 내부공간은 갤러리를 음악홀로도 쓸 수 있도록 복합적 공간으로 만들었더군요. (갠적으론 사간동 시절의 내부공간이 더 좋은듯...)
건물 외관이 꽤 독특한데...갤러리가 들어서기 전부터 있던 나무를 그대로 살려 나무와 함께 건물을 건축했습니다. 안쪽에서 보면 전면 유리뒤에 나무 한그루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듯, 또는 감옥에 갇힌 듯...독특한 감흥을 불러일으킵니다. 나무 앞 무대에서 연주하는 바이올리스트의 모습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황사바람에 휩싸인 헤이리는 멋진 건축물은 많지만, 아직은 미완의 도시, 끊임없이 공사중인 도시인듯 합니다. 하지만, 세월이 꽤 흐르면 멋진 도시로 자리잡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미라  :  전시 축하하고~~~~
명진 넘 이쁘다아~~~~~제대로 참한 모습 !!ㅎㅎ
정보는 자신의 오픈날에 정장은 안할만정 저 맨발에 운동화가 왠말인가-.-;;; 혹시 요즘 한국에서의 오픈날 트랜든가??
근데 세란니 홈피는 왜 닫혀있대??밑에 글에 써 놓은 주소대로 가봤더니 닫혔드만....(형부 간만에 보니 무지 반갑네~~ㅎㅎ)
2006/04/13
허주  :  정보영은 맨발이 아니라 분홍양말로 사료되오~아무튼 둘이하게된 전시를 축하~! 명진 좀 회춘한것 같다?어디서 양기를 빨아들인게냐.좀 알려주어. 2006/04/13
미라  :  나도 좀 알려주어-.-;; 2006/04/13
하영  :  꽃그림 참 이쁘다..다른 사람이 그린거겠지?
전시도 헤이리도 보러가고 싶네.. 갤러리도 멋지다.. 우와.. 봄봄봄~~
2006/04/13
비야  :  꽃그림은 금산사장님 부인이자 화가이신 분의 그림.
나 요즘 회춘했단말 많이 듣는데...나도 그 원인을 찾을 수 없다.
막연하게 추측컨데...비싼 화장품 쎔플(이게 왜 나한테 있는지 알 수 없따) 정리하느라 이것저것 마구 발랐더니 그 효과를 보는게 아닌가 싶고...피부가 고가의 화장품에 잠시 놀란듯..
2006/04/13
미자  :  사진 색들이 다 예쁘네
보경이네 갔을때 들었던 전시군..
보영,세라언니 전시 축하해요
2006/04/13
 :  내 맨발의 정체는....접대용 구두를 차에 갖고 다닌단다. 놀러 다닐땐 운동화로잠시.....딸기 잘랐다고 구박하더니 올렸네. ㅎㅎ 2006/04/13
비야  :  딸기와 찍은 너를 올리고 싶었지만, 딸기는 잘 나왔되 너가 너무해서...
딸기 비스무르하게 생긴 인형과 찍은 너를 올리고 싶었지만, 시점이 부감법이라 너의 하체가 무척 빈약해보여...
결국, 찌질이(?맞냐?)와 찍은 널 올렸따!..헥헥.
2006/04/14
lee  :  건물에 나무 삐져나오게 한거 멋나네~
두사람 전시 축하축하해! ~
(그림이 안보여~)
2006/04/14
지정  :  와.. 명진아 사진속의 너 넘 이쁘다.. 저사진 쫙 돌려! :)
세라언니 보영이 전시 축하 축하 부럽데이!
2006/04/14
지정  :  내주위에도 저사진 쫙 돌려서 다들 내 근처에 와서 살게 하고픈데.. 왜 주위에 이렇게 사람이 부족하냥.... 쩝 - 사진 보낼 사람없나 고민하다가....한숨쉬면서.. 2006/04/14
비야  :  다들 띄워주니... 진짜 회춘한건가 싶어서 몸둘바를 모르겠꾼. 큭. 2006/04/14
라라  :  안올린다고 약속(?)하더니 또 올렸구만.
올리기전에 좀 물어봐줘.-_-;
우쨌거나,
웨딩촬영분위기로 찍는다더니 모델이 졸고있군.남의 피로연에서 지친모양새.ㅋㅋ
너 그 회춘발을 좀 활용해봐.올해안에 꼭!
미롸-다시 홈피 살려놨다.그거 자주 안들어가면 닫히는건가봐.내가 하도 안가다보니...
2006/04/14
비야  :  라라..또 맘에 안드는겨?
잠시 눈을 감았음에도 불구하고 준수한 외모라 올렸는디.
싫으면 지워줄 수 있음!
약속같은건 한거 같진 않은디...흘흘. 늙은건가.
2006/04/15
미라  :  뽀 맨발의 정체가 풀려서 안심이다!!! 고맙다!!!!내 예상이 빗나가줘서~~
지정 여기 자주오는구나~~~`반가워~~ 너는 싸이 없어?? 있음 알려주라
비야 너의 활발한 작업활동과 사회생활과 인맥들을 보며 문득 우리 대학원때 까페가서 사주본거 떠올랐다~~~~~ㅎㅎ 그때는 참 사는게 답답했는데 그래도 그때가 아주 자주 그리워지네...너도그래??
2006/04/17
비야  :  내가 인맥이란거가 어디메에 있냐?....안그래도 좁디좁은 인맥으로 이리 살아도 되나 고민중인디...흠. 그리구 그 사주아저씨는 좀 많이 틀린듯하다... 28살에 유학간다더니 떡하니 아직도 한국에서 뭉개고 있자나..ㅎㅎ 2006/04/17
비야  :  그리고, 난 사실,,, 그때도 싫고, 지금도 싫다.
평생 싫다싫다하며 살지도 모르지만...싫은건 싫은거지.
2006/04/17
조증  :  그때도 좋고, 지금도 좋다. 평생 좋아좋아 하며 살지도 모르지만...좋은건 조은거지. 이건 어때 명진? 2006/04/18
울증  :  그게 그렇게 맘대로 되면 좋겠다... 2006/04/18
지정  :  아... 싸이??? 거기 들어가본지 넘 오래됐다.. 4mykate가 주소인듯 싶다..
미라야 잘지내니? 프랑스에서 공부하니? 나도 그림 그리면서 살고파서.. 이리저리 궁리중이다.. ㅋㅋ 언젠간 되겠지... 부럽다... 건강조심하고..

비야... 결혼해라.. 싫다고 생각할 시간도 없이 시간 잘 간다....(우울한 소린가? ^^ 올해 열심히 사람들 만나봐...) 화이팅!
2006/04/20
미라  :  지정~!활약중인 홈피는 업냐...ㅎㅎ 뭐 나도 거의 안하지만....
혹 프랑스 올 일 있으면 꼭 꼭 꼭 연락해~~~내 싸이주소는 naksar 이다.
비야! 우울함을 떨치는 장엄한 산행 한번 하자~~ 내 좋은 파트너가 되주께~~~
2006/04/20
비야  :  장엄한..ㅋㅋ.
기둘리마!
2006/04/20
지정  :  미라야... 활약중인 홈피라고는 비야 홈피 숙현언니 블로그뿐이다..ㅋㅋ 도데체... 시간이 없다.. 하루종일 컴터만 들여다보고있는 일을 해서 그런지...집에가서 또 홈피관리하는게 고통이다..ㅋㅋㅋㅋㅋ 보고싶다.. 그래..내가... 프랑스 가야지.. 근데 넌 거기서 계속 살건가보다.. 일루 와서 작업해.. 여기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와서 작업하는 사람들 많다.. ^^ 보고싶다... 나도 그 장엄한 산행에 동참하고 싶다... 근데..요즘엔 천천히 걷는데도 헉헉댄다.. 너무 심하다 싶다...흑 2006/04/22
미라  :  ㅎㅎ 난 하루라도 빨리 끝내고 한국가서 살껀데...^^
미국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그래도 외국생활이라는게 다 비슷하지 않을까.....일이나 여행으로 왔다갔다 하고 다녀야지, 뿌리내리고 살까 생각하니 내 적성엔 정말 안맞는구나.....너는 한국에 잠깐이라도 언제가나??기간이 맞으면 얼굴볼수있을텐데..........
비야...그리고 나도 지금부터 체력다지고 있으마...ㅋㅋ
2006/04/22
비야  :  그럼그럼. 장엄한 산행에서 미라의 다람쥐같은 모습을 기대허마^^ 2006/04/22
허주  :  이런 장엄한 대화에 낄곳이 없구만;; 난 어떻게 안되겐니? 나도 한국가고싶따아.거기 공기라도 한주먹 보내주시오. 2006/04/23
비야  :  강남 황금온천에 허주를 끌고간 생각이 문득 나곤 하는데....
특히, 불가마에 들어오자마자 뛰쳐나가는 널 보며 웃던 아줌마들도 생각나고...근데. 미국에도 혹시 찜질방 있냐?
2006/04/26
허주  :  없어..라고 말하려고 했다가..뉴저지인가 어디 유명하게 큰 한국찜질방이 있다는데..우리동네도 헬스클럽+찜질방 짬뽕을 회원제로 하는곳이 생긴다고 들었지.다 한국인 타켓.아흥 200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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