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myung-jin gallery


혜옥

오늘..
오늘 뻘쭘함을 온몸으로 감당해준 명진이에게 다시한번 고마움을 표함다...
너의 art가 참말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유심히... 생각을 해보며... 심지어 수첩에 감상문도 써보았단다... ㅋㅋㅋ
나중에 읽어주리?
회화가 먼저 였는지, 일러스트가 먼저였는지.. 우연인지 필연인지.. 어쩜 그리도 똑같이 언어와 이미지의 관계를 탐구했는지.
새삼 감탄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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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옥 2005/02/02 1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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