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myung-jin gallery


비야

헤헤헿

sr!
왠일로 극존칭입니까.
부답스럽사옵니다.
당신의 말을 쫒아 일기 열심히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삶이 건조하니 일기쓸 만한 소재꺼리가  아무것도 발생하지 않는 날이 태반입니다. 어흐...
작업실 창문은 고치셨나용?
수업받는 아이들이 걱정이구료....
애들 학부모가 혹시 작업실을 방문하면 아이들을 창고에 방치한다고 소송이 들어올지도 모르니 절대 공개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이제 좁은 작업실에 맞춰 sr의 작업스타일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고려해 보시요.
ex) 십자수를 회화에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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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구가 늘었다
미자
2002/10/0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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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오아시스 봤다.
허주
2002/10/04 2345
 
 일기를 적어주오..
sr 2002/10/03 2961

   헤헤헿
비야 2002/10/04 2345
 
     푸헐헐
sr 2002/10/06 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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