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myung-jin gallery


이룸

음...
나 강여사야.
전에 홈플에서 얼결에 봐찌...흠...
아주 슬림해진 송양(?)을 보자니 곰국이라도 먹여야하나
뭐 이런 생각이 스치는걸 보면서...내 포지션이 역시 '엄마'
맞구나 생각했다. 아가씨가 날씬하면 좋은건데...난 왜
엄마처럼 뭘좀 먹여야하나...이런누무 생각을...ㅋㅋㅋㅋ
건강해랏!
Prev
 날봐 명진
허주
2010/05/20 1173
Next
 송여사..
허주
2010/05/20 1173

 음...
이룸 2010/05/20 1173
 
   [re] 음...
비야 2010/05/20 1067
Copyright 1999-2020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