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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선준비
선준비!
선을 보기 위한 준비!
잘먹고 잘살아보려는 준비...
  (정말 잘먹을 자신 있는데)
선남선녀란 탈을 쓴 남녀가 서로 자존심 대결할 준비...
  (자존심 없는 남자는 왜 존재하지 않는건지 쯧.)
재수 지지리도 없는 한 남자의 월급을 평생 강탈할 준비....
  (재수없게 걸려만 준다면야.)
맛난거 공짜로 얻어먹을 준비...
  (머, 일회용이긴 하지만.)

뷰리도 해야하고, 밥도 들먹어야하고, 아이크림도 발라야하고, 빽도 찾아놔야 하고........... 으~이~그~~~
미라  :  언제,어디냐....부럽다 야~!
나도 가기전에 쌈박한 선하나 보고싶다....
나 빽이랑 아이크림이랑 준비완료다....
2002/09/14
비야  :  넌 뷰리 업자나.... 2002/09/15
미라  :  내 선 날짜 잡히면 빌려줘....-_- 2002/09/15
비야  :  그래그래. 한가지끼리 돕고 살아야지... 2002/09/15
허주  :  드디어 7번 남자의 스토리는 시작되는것인가.
우린 5번에 질렸따. 새로운 넘버 스토리를 들려달라~ 아자~
2002/09/15
비야  :  7번은 무슨....
10번,12,13번 넘은지 한참이다.
이제 번호 매기지 않은지 오래다.
2002/09/16
허흐주  :  뭐야.나 모르게 많이도 했구만. 그럼 우리 다 잊고
넘버15부터 새출발하자! 그냥 15가 감이 좋지않냐. -_-?
2002/09/16
키키  :  이번엔 정말 5번의 기억을 지울수 있는 진정한 강자가 나타났음 좋겠당~내심 기대만만~~~ 2002/09/18
비야  :  내가 선을 본 횟수를 카운트 시작한지 벌써 6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5번만큼 착한 남자는 못봤다. 누가 좀 찾아도. 내5번!   200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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