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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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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피서



가족과 함께 지리산 계곡 다녀왔다.
위 사진은 지리산 쌍계사 근처 외진 계곡에서의 물놀이,
아래 사진은 섬진강 래프팅.
예전에 미롸, 보영, 신수, 나 이렇게 네명이서 한탄강 레프팅
다녀왔던 기억이 새삼 떠오른다.
섬진강보다는 한탄강이 물살이 더 쎄서 다이나믹하고, 주변 경관도 더 볼만했던거 같다.
이번은 어린 조카들에다 엄마까지 계시니 순한 물살에 만족해야 했지만.
동강 래프팅 한번 해봤음 좋겠다. 거기 경치가 장난이 아니라카든데...
 :  왜 이것뿐?? 오른쪽 앞에가 너냐? 알수가 없네....전에 그때 레프팅사진 너홈피 앞쪽에서 보고 세삼 ....웃겼어.ㅋㅋ 2006/08/12
허주  :  니 사진이 두장으로 그치니 어색하기 그지없따.줄줄줄 이어져야하는거 아냐? 암튼 사진이 까매서 누가 누군지 나도 잘 안보여.니 큰조카만 알아보겄다.사지가 길죽길죽하네. 2006/08/12
미자  :  음... 가족과 함께 같다 왔다니 용서가 되는군....
좋았겠다.... 난 내일 홍천강 간다!
2006/08/12
비야1  :  계곡사진엔 내가 읍다(울엄마,언니, 크고 작은조카)
래프팅 사진은 왼쪽이 울언니와 크고 작은조카,
오른쪽 앞은 나, 뒤는 엄마.
2006/08/12
비야  :  미좌.........무서버..ㅋㅋ
잘놀다와라.
홍천강 나도 가보고 싶은곳인데...낚시하기 좋다더만.
래프팅 사진에 마치 해녀처럼 내 사지가 꽤 길게 나왔지?
진짜 저런 사람이었음 좋겠다.
200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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