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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섭

뉴욕에서
고마워.
책 잘 받았다. 근데 너무 빨리읽혀 신경질나게.
여긴 지애하고 미자가 있네. 아이도 있는것 같고 잘사나보다.
책 많이 팔아서 돈 많이 벌어라. 그래서 여행도 실컷 다니고...아니다 시집을 먼저가라 그게 낫겠다.
뉴욕에서 그냥 식사한번 낸것 가지고 너무 고마와 하는거 아니니.
어쨌든 잘 보(관하)고 자랑 많이 해줄께.
잘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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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진누나 ㅠㅠ
김성훈
2004/07/10 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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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더웠을텐데
애킴
2004/07/10 1889

 뉴욕에서
형섭 2004/07/10 1889
 
   [re] 어머! 오빠~
비야 2004/07/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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